조용한 밤입니다. 오랜만에 좋아하는 노래를 실컷 크게 틀어놓고 듣고 있어요. 한곡 재생 반복도 지겹지가 않은 그런 밤입니다. " 아 너무 좋네요 " 요근래 그와 본 영화 중에 과속 스캔들이 있었습니다. 영화가 생각보다 재미있었는데 무엇보다 OST가 너무 끌렸죠. " 아마도 그건 "  가사 몇글자 적어볼께요
아마도 그건 사랑이었을거야. 희미하게 떠오르는 기억이 이제야 그 마음을 알아버렸네 그대 눈에 비친 나의 모습을 아마도 그건 사랑이었을거야

090302


눈 내린 3월
0903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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